▲ 아들 김신한(33)과 잠시 휴식을 취한 수안보 한 성당에서
▲ 아들 김신한(33)과 잠시 휴식을 취한 수안보 한 성당에서
자전거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김창완도 '물 따라 남한강에서 낙동강 1200리 자전거길'에 28일(월) 잠시 합류한다.



마음은 자전거에 있지만, 이화령 고개 넘어 점심을 함께 한 후 방송 일정으로 서울로 되돌아갔다.



그의 아들 김신한(33·구글)은 27일 첫 일정부터 친구들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