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이 ‘샘물 싱글 블러셔’ F/W 컬러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더샘
/사진=더샘

‘샘물 싱글 블러셔’는 자연스러운 광택과 화사한 컬러로 얼굴에 생기를 더하며 고운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투명하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인 ‘샘물 싱글 블러셔’는 은은하게 붉은빛이 도는 오렌지 브라운 ‘퍼시몬 주스’, 차분한 귤빛의 ‘펌킨 라떼’, 코랄빛 베이지 브라운 ‘니트 베이지’와 쉐이딩으로 활용하는 회색빛 브라운의 ‘클라우디 브라운’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더샘 관계자는 “룩을 완성하는 것이 립이라면 치크는 무드를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2018 F/W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 중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바로 ‘블러셔’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샘물 싱글 블러셔’ F/W 컬러는 은은한 오렌지 브라운 컬러부터 베이지, 차분한 귤빛 등 가을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구성돼 다양한 무드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더샘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더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