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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고체 디 피오리(Gocce di Fiori)’는오리지널 블룸 향수보다 가벼운 오 드 뚜왈렛 버전의 에디션으로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의 시작과 새로움에 대한 약속을 담았다.
블룸 고체 디 피오리(Gocce di Fiori)는 이탈리아어로 꽃의 방울을 의미하며,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른 블룸 향수들과 마찬가지로 마스터 조향사 알베르토 모릴라스에 의해 조향되었다.
고도로 농축된 고귀한 세 가지 재료인 자스민 버드 추출물, 내추럴 튜베로즈 앱솔루트 그리고 랑군 크리퍼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풍부한 플로럴 향을 지녔다. 랑군 크리퍼는 구찌 블룸 향이 지니고 있는 스토리의 콘셉트와 이름을 상징하는 꽃으로, 하얀색에서 점차 어두워지면서 핑크로 변하고, 마지막에는 붉은색으로 활짝 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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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고체 디 피오리(Gocce di Fiori)의 보틀은 오리지널 구찌 블룸의 빈티지한 파우더 핑크 색상의 보틀에서 반투명한 프로스팅 유리로 재탄생했다. 구찌 라벨은 골지가 더해진 프레임 형태로 보틀 앞부분을 장식하며, 패키지는 꽃과 체리 나무 그리고 잎 프린트의 레드와 화이트 투알 드 주이로 구성된 구찌 허베리움 패턴으로 안팎이 장식되어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연말선물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 구찌는 블룸 고체 디 피오리를 포함해 퍼퓸 솝, 바디 오일, 바디 크림, 헤어 미스트로 구성된 향수 리추얼을 함께 선보인다. 구찌 블룸 향수 리추얼은 새로운 뷰티 루틴을 통해 보다 풍성한 블룸의 향을 느낄 수 있다.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는이미지를 통해 도시를 벗어나 활력 넘치는 모습을 기념하고자 했다. 분홍빛으로 만개한 꽃들이 가득한 연못 위로는 두 손이 고체 디 피오리를 담고 있으며, 구찌 블룸의 꿈 같은 세계는 평온함과 행복을 발산한다.
‘구찌 블룸 고체 디 피오리(Gocce di Fiori)는 10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블룸 헤어 미스트, 바디오일, 바디크림과 함께 전국 주요 백화점 향수 코너 및 구찌 패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룸 바디 솝은 전국 주요 백화점 향수 코너에만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