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핸드케어 브랜드 카밀(Kamill)이 가을을 맞아 건조한 입술을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립밤 3종(클래식/프레쉬/인텐시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밀(Kamill)
©카밀(Kamill)

신제품 카밀 립밤은 촉촉한 데일리 케어를 위한 베르가못 향의 클래식, 산뜻한 데이 케어를 위한 레몬향의 프레쉬, 강력한 나이트 케어를 위한 로즈마리 향의 인텐시브 등 총 3가지다.
카밀 립밤은 99.9% 오가닉 원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동물성 성분을 모두 배제한 비건 제품이다. 진정과 각질 관리 등에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 '알파-멜라이트(Alpha-MelightTM)`를 함유해 입술을 매끈하게 정돈해주고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또, 카밀의 수분 폭탄 솔루션 '카밤'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자연 유래 오일 콤플렉스가 건조한 입술을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보습해준다.


카밀 립밤은 공식몰 바디콜렉션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