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블랙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숲 엔터 인스타그램
공효진이 블랙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숲 엔터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이 우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공효진 소속사 숲엔터 측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효진의 주얼리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에서 그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효진은 매끈한 어깨와 팔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으로 데뷔한 공효진은 2019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뺑반'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효진은 2019 KBS연기대상 대상과 지난해 9월 개최된 2020 서울드라마어워즈 TV드라마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