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귀여운 여인으로 변신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지난 8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작품 기대해죠요"라는 글과 함께 도자기 공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화이트 셔츠에 격자 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청순한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여기에 귀여운 양갈래 머리를 하고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한편 정유미는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최근 영화 '탄생'에 특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