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치킨+맥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한국의 대표적인 ‘국민 간식’입니다. 치킨의 인기만큼 브랜드도 많습니다. 2022년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기준 치킨 브랜드 수는 683개이며 가맹점 수는 2만9373곳에 달합니다. 여러분이 선호하는 치킨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투표기간 : 2023.06.01 ~ 06.11

  • bhc
  • 교촌
  • BBQ
  • 처갓집양념치킨
  • 굽네치킨
  • 자담치킨
  • 푸라닭
  • 60계치킨
  • 마트치킨
  • 기타
3,426 참여

투표결과

  • bhc
    1.34% 46참여
  • 교촌
    56.89% 1,949참여
  • BBQ
    1.75% 60참여
  • 처갓집양념치킨
    0.85% 29참여
  • 굽네치킨
    19.00% 651참여
  • 자담치킨
    16.64% 570참여
  • 푸라닭
    1.08% 37참여
  • 60계치킨
    0.93% 32참여
  • 마트치킨
    0.76% 26참여
  • 기타
    0.76% 26참여
2023.06.01 ~06.11 / 3,426명 참여
LASTEST POLLS 지난 설문조사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영감을 얻어보세요
  • 무더위 날리는 맥주 한잔, 당신이 찾는 브랜드는

    맥주의 계절입니다. 3년여의 긴 팬데믹 터널을 통과한 올 여름의 맥주 전쟁은 어느 해보다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업계는 새로운 맥주를 내세워 모처럼의 특수를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불꽃 튀는 맥주 전쟁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맥주를 선택하시겠습니까.

    701 참여

    투표결과

    • 카스
      15.98% 112참여
    • 테라
      17.83% 125참여
    • 오비라거
      8.70% 61참여
    • 클라우드
      9.13% 64참여
    •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7.85% 55참여
    • 필라이트
      4.99% 35참여
    • 한맥
      8.70% 61참여
    • 카프리
      6.13% 43참여
    • 켈리
      16.41% 115참여
    • 관심 없다
      4.28% 30참여
    2023.05.23 ~ 05.31 / 701명 참여
  • 여름별미 비빔면, 어떤 것을 드시겠습니까

    본격 여름철을 앞두고 비빔면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국내 비빔면 시장은 최근 5년 새 2배 이상 성장했는데요. 그만큼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올여름 어떤 브랜드의 비빔면을 드시겠습니까.

    77,682 참여

    투표결과

    • 팔도 비빔면
      1.97% 1,533참여
    • 농심 배홍동
      2.53% 1,966참여
    • 오뚜기 진비빔면
      41.28% 32,064참여
    • 삼양식품 4과비빔면
      0.31% 241참여
    • 하림 더미식 비빔면
      53.33% 41,424참여
    • 대형마트 PB 비빔면
      0.27% 208참여
    • 안 먹는다
      0.32% 246참여
    2023.05.15 ~ 05.21 / 77,682명 참여
  • 지하철 걸어다니는 무기 '백팩', 누가 배려해야 할까요

    회사원 J씨는 얼마 전 붐비는 지하철에서 첼로 가방으로 얼굴을 가격당해 멍이 들었습니다.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후 J씨는 커다란 백팩을 멘 지하철 승객만 보면 자신도 모르게 움츠러듭니다.

    출·퇴근길 혼잡한 지하철에서 부피가 큰 백팩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다른 승객에게 불편과 위협을 가한다는 이유로 사회적 에티켓이 생겨난 지 수년째이지만 관련 시비는 여전합니다. 백팩 에티켓으론 ▲앞쪽으로 메기 ▲바닥에 내려놓기 ▲손에 들기 ▲선반에 올려놓기 등이 있습니다.

    반론도 있습니다. 백팩 승객의 일부 배려없는 행동이 문제일 뿐 백팩을 멨다는 이유로 '민폐족'이란 시선을 갖고 배려를 강제하는 건 지나치다는 것입니다. 운송사업자들은 뚜껑 열린 음료가 대중교통에서 금지된 것과 마찬가지로 백팩 승객의 승차를 제한해달라는 날도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에 앞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서로 간에 배려하는 모습을 기대해보는 것이 더욱 바람직해 보입니다.

    최근엔 코로나19 완화와 봄 날씨로 인해 등산용 백팩을 멘 승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러한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질 전망입니다. 여러분은 지하철 백팩 승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70 참여

    투표결과

    • 백팩을 멘 승객이 스스로 주의하고 주위를 배려해야 한다
      57.92% 446참여
    • 혼잡한 시간에 큰 백팩을 메고 지하철을 타서는 안 된다
      5.71% 44참여
    • 백팩을 메는 것은 자유여서 다른 승객들이 이해해 줘야 한다
      0.91% 7참여
    • 잘 모르겠다
      35.45% 273참여
    2023.05.01 ~ 05.14 / 770명 참여
  • 골프장 그린피 비싸지 않습니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대부분의 골프장이 엄청난 특수를 누렸습니다. 야외에서 즐기는 종목 특성상 상대적으로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덜하다는 인식이 시발점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골프 인구 유입도 늘었고 해외 여행길도 막히면서 사실상 국내에서 골프를 즐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대중제 골프장 그린피는 2020년 5월부터 2022년 10월 사이 주중 33.3%, 토요일은 24.5%의 인상률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2021년 대중제 영업이익률은 48.6%로 2020년보다 8%포인트 늘었고 2022년엔 50%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그린피 폭등을 막기 위해 골프장 분류체계를 회원제·비회원제·대중형 등으로 변경했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의 그린피를 받지 않아야 하는 세금감면 혜택을 받는 대중형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여행 제한이 해제되면서 외국으로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골퍼가 늘고 있습니다.

    업계는 앞으로 골프장 내장객이 줄면서 그린피도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다수 골프장들의 그린피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식사비용마저 크게 올리는 골프장도 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적정 그린피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1,306 참여

    투표결과

    • 주말 그린피 기준 20만원 이하 적당하다
      36.29% 474참여
    • 코스만 좋다면 그린피는 크게 관계없다
      29.63% 387참여
    • 차라리 해외로 가는 게 낫다
      34.07% 445참여
    2023.04.18 ~ 04.30 / 1,306명 참여
  • 일본·홍콩·중국·동남아… 가까운 해외여행 어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행 제한이 풀리면서 억눌렸던 해외여행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저 현상이 이어지면서 일본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지난 2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147만5300명 중 한국인은 38.5%(56만8600명)로 가장 많았습니다. 방일 외국인 여행객 10명 중 4명이 한국인인 셈입니다. ‘노 재팬’과 팬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을 뒤로 그야말로 ‘일본 여행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일본과 더불어 근거리 여행지로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와 타이완·홍콩·중국 등 중화권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항공편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여행 목적지 선택의 폭도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곳으로 여행을 떠나시겠습니까.

    742 참여

    투표결과

    • 일본
      15.50% 115참여
    • 베트남
      13.48% 100참여
    • 타이완
      16.04% 119참여
    • 홍콩
      18.46% 137참여
    • 중국
      13.61% 101참여
    • 필리핀
      4.58% 34참여
    • 태국
      7.28% 54참여
    • 싱가포르
      6.47% 48참여
    • 말레이시아
      2.16% 16참여
    • 인도네시아
      2.43% 18참여
    2023.04.06 ~ 04.14 / 742명 참여
12345678910
  • 코스피 : 2610.85하락 4.7518:05 06/08
  • 코스닥 : 876.13하락 4.5918:05 06/08
  • 원달러 : 1303.70하락 0.118:05 06/08
  • 두바이유 : 75.22상승 0.9118:05 06/08
  • 금 : 1978.60상승 20.218:05 06/08
  • [머니S포토] 온오프라인 혜택을 하나로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 [머니S포토] 추경호 "하반기 갈수록 경기 나아질 것 전망 지배적"
  • [머니S포토] 오세훈 "지역·주민 소통하는 청년안심주택 부지런히 공급"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온오프라인 혜택을 하나로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