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취소 수준"…'음주운전 적발' 유건, 조수미 조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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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건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사진=뉴스1
배우 유건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사진=뉴스1
배우 유건(본명 조정익·39)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유건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유건은 지난 7일 밤 12시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유건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유건의 음주 여부를 측정을 했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확인됐다.

유건은 1997년 그룹 OPPA로 가수로 먼저 데뷔했으며 2006년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배우 데뷔했다. SBS '검사 프린세스', 영화 '날, 보러와요' 등에 출연했으며 2019년 KBS '너의 노래를 들려줘' 이후 휴식 중이었다.

유건은 소프라노 조수미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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