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 히로시마 G7 정상회의 초청에 "환영"

"대통령 방일 후속조치…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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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정부는 오는 5월 일본 히로시마(廣島)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우리나라가 초청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외교부는 20일 대변인 논평에서 일본 정부의 이번 G20 회의 초청은 "우리 대통령 방일의 후속조치로서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6~17일 일본을 방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미래지향적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외교부는 "우리의 G7 정상회의 참여는 유례없는 복합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G7 국가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인도를 방문 중인 기시다 총리는 이날 회견에서 윤 대통령을 이벌 G7 정상회의에 공식 초청한다고 밝혔다.

올해 G7 의장국인 일본은 우리나라와 함께 호주, 베트남,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코모로, 쿡제도 등 8개국을 이번 정상회의에 초청했다.

G7 회원국은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 7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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