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대 가격에 눈도장 쾅… GM,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성공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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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렘펠(왼쪽) GM 한국사업장 사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출시행사에서 내수 판매 성공 결의를 다졌다. /사진=GM 한국사업장
제너럴모터스(GM)가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출시 행사를 통해 내수 판매 흥행을 자신하며 결의를 다졌다.

23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로베르토 렘펠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전국 쉐보레 대리점 대표 및 카 매니저 등 약 300여명은 트랙스 크로스오버 앰버서더 발족 및 결의 대회에 참석해 판매 흥행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GM의 모든 임직원들의 자부심이 담겨 있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우리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통해 시장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입증해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날 GM은 행사에 참석한 모든 참가자들을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앰버서더로 임명했다. 모든 앰버서더들은 티셔츠에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을 기원하며 사인을 주고받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 22일부터 계약에 돌입했다. 크로스오버 특유의 슬릭한 비율과 스포티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전장 4540㎜, 전폭 1825㎜, 전고 1560㎜에 달하며 2700㎜의 넓은 휠베이스를 확보,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1.2ℓ E-Turbo Prime 엔진과 검증된 GENⅢ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39마력, 최대 토크는 22.4kg·m에 달한다. 복합연비는 12.7㎞(LS/LT 트림 기준)로 제3종 저공해차 인증도 확보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가격은(개소세 인하 기준) ▲LS 2052만원 ▲LT 2366만원 ▲ACTIV 2681만원 ▲RS 2739만원이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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