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야스, LG디스플레이 OLED 사업 강화 1조원 차입… 2대주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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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LG전자로부터 1조원 장기 차입한다는 소식에 LG디스플레이가 지분을 보유한 야스의 주가가 강세다.

28일 오전 11시2분 현재 야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50원(19.81%) 오른 9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LG디스플레이는 LG전자로부터 1조원을 장기 차입한다고 공시했다. 2년 거치 후 1년 분할상환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자금 용도에 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증착 장비 업체 야스의 지분 15.32%를 보유한 2대주주다. 야스는 LG디스플레이 핵심 협력업체다. OLED 대형 증착 장비와 중소형 증착원을 공급하고 있다.

증착원은 OLED 증착기로 유기 물질을 증착할 때 고온의 열을 가해 색을 고르게 입히기 위해 사용하는 핵심 부품이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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