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아이비 비혼 선언?… "명품 입으며 살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아이비가 비혼을 선언했다. /사진=아이비 유튜브 캡처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비혼선언을 해 주목받고 있다.

아이비는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바쁜 하루를 기록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아이비는 화려한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은 상태로 공연을 대기했다.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던 아이비는 "결혼을 글렀다. 그냥 포기하려고 안 하겠다"고 비혼 계획을 밝혔다.

아이비는 "(남자) 찾아서 뭐해, 이러고 살지 뭐, 돈이나 벌고, 프라다나 사고"라며 쓴웃음을 보였다. 그동안 본인이 샀던 명품 의류들을 "몸매 관리 잘해서 계속 입겠다"는 아이비는 "할머니 될 때까지 48㎏을 쭉 유지하겠다"며 슬픈 표정을 지었다.

또 "속 썩을 바에 혼자 살래 뭐든 긍정적으로. (연인이) 없는 게 나은 거 같다. 시간도 많고, 돈도 안 들고, 없는 게 낫다"며 자기 위로를 이어갔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8%
  • 32%
  • 코스피 : 2508.13하락 6.8423:59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23:59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23:59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23:59 09/22
  • 금 : 1945.60상승 623:59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