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원/달러 환율, 안전자산 수요 완화… 1286.4원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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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6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21일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86.4원으로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입찰 호조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종료 전망이 강화되면서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가 뉴욕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 금융시장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완화되면서 달러에 대한 매수세는 약화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한 이후 달러 약세 등에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지운
이지운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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