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 최대 배경 "미국-유럽 금리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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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시스 조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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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올 들어 2.1% 하락했고 지난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에는 1.4%나 밀렸다.

달러 후퇴의 최대 배경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 격차가 예상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유로가치가 오르고 달러가치가 떨어지면서 금리차가 좁혀졌다는 의미다.

로버스 신체 암헤르스트피에르폰트 수석글로벌외환 전략가는 “달러가 금리 격차를 꽤 잘 추적하고 있다”며 “미국 금리가 소폭 떨어졌을 뿐 아니라 유로존 금리가 놀랄 정도로 오르면서 격차 축소를 유발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성필
박성필 [email protected]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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