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4309.63 증감 아이콘 95.46 01/04 01:01
  • 코스닥 945.57 증감 아이콘 20.1 01/04 01:01
  • 원달러 1444.70 증감 아이콘 5.2 01/04 01:01
  • 두바이유 60.32 증감 아이콘 1.27 01/04 01:01
  • 4329.60 증감 아이콘 11.5 01/04 01:01

로고

실시간

  • [하동 소식] '브라보 행복택시' 81곳 운영 확대

    2026.01.02 | 16:59:32
  • 이현재 하남시장 "올해, 자족경제 도시 전환 골든타임"

    2026.01.02 | 16:58:04
  • [김해 소식] 인구정책 한눈에…'김해아이가(家)' 5일 오픈

    2026.01.02 | 16:54:23
  • [남해 소식] 전통주 '남해야', 경남 술도가 으뜸 주 선정

    2026.01.02 | 16:52:31
  • [포천 소식]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장려상' 수상 등

    2026.01.02 | 16:51:36
  • [평택 소식] 프로골퍼 방신실, 지난해 7500만원 성금

    2026.01.02 | 16:49:53
  • [완주 소식]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대통령상' 수상

    2026.01.02 | 16:47:33
  • [전주 소식]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 시간 확대 추진

    2026.01.02 | 16:44:58
  • 여주시의회,'신원주-용인 송전선로' 여주 제외 결의안

    2026.01.02 | 16:39:35
  • [용인 소식] 처인구 이동읍 중3-2호 도로 공사 준공 등

    2026.01.02 | 16:33:51
더보기

[포천 소식]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장려상' 수상 등

포천시는 최근 경기도지사가 주관하는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공동주택 관리 지원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 시민 중심의 행정 추진 등 주거행정에 대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택행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보호대상아동 생일 지원 프로그램 올해도 계속포천시가 아동보호팀 특화 프로그램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새해에도 지속 운영하고, 프로그램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2일 포천시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가정위탁 또는 원가정 복귀 이후 사후관리를 받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위한 사업으로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아동 생일에 맞춰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아동의 양육환경과 정서 상태를 함께 살피는 방식이다.시는 해당 프로그램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 보호 종료 이후 사회로 진입하는 청년들이 정서적 지지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포천 소흘평생학습관 1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포천시는 이달 12일까지 소흘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2026년 1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5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소흘평생학습관 1기 정규 강좌는 시민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해 6개 분야 29개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이달 16일부터 4월30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특히 이번 1기 정규 전과정은 평생학습관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무료로 운영되는 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신청 대상은 19세 이상의 포천시민으로 이달 12일까지 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수강생은 무작위 자동 추첨 방식으로 선발된다.


부산/경남

더보기 화살표 아이콘


대구/경북

더보기 화살표 아이콘

추경호 의원, 국감 NGO 모니터단 선정 '국리민복상' 수상

국회 정무위원회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2일 추경호 의원실에 따르면 추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금융과 비금융 분야 전반의 정책과 제도를 점검하며 국익과 민생에 직결된 사안을 구체적으로 짚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국정감사 첫날 국무조정실 감사에서 대구·경북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대통령실에 '대구 군 공항 이전 태스크포스(TF)' 구성을, 국무조정실에는 '국가사업 추진단' 설치를 촉구하며 국가 주도의 직접 사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추 의원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금융 정책 전반에서 잦은 정책 방향 전환과 제도 추진 과정의 혼선이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주요 질의로는 관치 금융을 넘어선 반시장적 정책 기조 문제, 졸속 추진된 부동산·가계대출 규제로 인한 주거 사다리 붕괴, 금산분리 규제 완화 및 배임죄 폐지 논의를 둘러싼 당정 간 정책 엇박자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신용보증기금 장기 이용 기업의 부실 위험 증가와 내부통제 미흡 문제, 금융권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한 금융당국의 사전 대응 부족 등 금융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위험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비금융 분야에선 선불식 할부거래업계 선수금 관리 문제, 라이브커머스 시장 확대에 따른 소비자 보호 공백, 다크웹과 SNS를 통한 개인정보 불법 유통 문제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정부의 관리·감독 체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추 의원은 "이번 수상을 뜻깊게 생각하며, 늘 응원해 주시는 대구시민과 달성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익과 민생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의성군 신임 부군수에 방주문 전 경북도지사 비서실장

방주문(58) 전 이철우 경북도지사 비서실장이 의성군 신임 부군수로 취임했다.2일 의성군에 따르면 방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오는 7일부터 부서별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군정 운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간다.방 부군수는 지난 2017년 의성군 일자리경제교통과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이번 부임은 의성군과의 두 번째 인연이다. 당시 지역 경제와 일자리 정책을 총괄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쌓은 바 있어, 지역 실정에 맞는 행정 추진이 기대되고 있다.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와 군민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책임 행정을 실천할 것으로 보이며, 8년 만에 부군수로 다시 의성을 찾은 이번 인사를 두고 지역사회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방 부군수는 "과거 의성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어 다시 의성에 오게 된 것이 더욱 뜻깊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와 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군정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의성의 백년대계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등 핵심 역점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900여 명의 공직자와 함께 현장을 누비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북 구미 출신인 방 부군수는 구미고등과 계명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구미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북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인사과, 도지사 비서실 의전팀장 등을 거쳤으며, 구미시 미래도시기획실장과 행정안전국장을 역임했다. 최근까지는 경북도지사 비서실장으로 재직하며 도정 운영을 총괄해 왔다.


유정복 인천시장, 전통시장 찾아 새해 민생 현장 점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새해를 맞아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유 시장은 2일 오전 미추홀구 신기시장을 방문해 시장 운영 실태와 물가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새해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전통시장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시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최근 장바구니 물가 흐름과 매출 여건 등을 살폈다. 특히 지난해 말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점포를 방문해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날 유 시장은 물가안정 캠페인에도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정육, 생선구이, 전, 한과, 떡 등 새해맞이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구매한 물품은 행사 종료 후 지역 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어 신기시장 상인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폭넓게 청취했다.유정복 시장은 "전통시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민생 현장"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인천교육감 "존이구동 교육으로 학생성공시대 열겠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아가는 '존이구동(尊異求同)'의 마음으로 학생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도 교육감은 새해 인천교육의 방향으로 학교 현장 지원 강화와 교육 혁신을 제시했다. 그는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지원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불필요한 행정업무는 줄이고, 현장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특수교육을 포함한 유·초·중·고교 교육여건 개선 과제도 지속 발굴해 실행하겠다고 밝혔다.교육 내용 측면에서는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을 통해 깊이 있는 교육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간과 자연, 인공지능(AI)이 공존하는 시대에 대응해 학생들이 인간성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생태 평화 교육과 인천형 세계시민교육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AI 주도 시대에 대비한 교육 방향도 제시했다. 도 교육감은 "초인공지능(ASI) 시대를 앞두고 배움의 능동성과 AI 활용성을 결합한 인천형 AI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경로를 넓히고, 온오프라인 진로 상담 체계 구축, 신산업 분야 중심 교육과정 개편,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 격차 해소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도 교육감은 "2026년 새해, 아이들의 웃음이 학교에 가득하고 교육이 희망이 되는 한 해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AI 기반 안전관리 강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새해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과 데이터에 기반한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국가철도공단은 대전 본사 사옥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 업무 방향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성해 이사장은 올해 신년사 화두로 'AI·데이터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를 제시하며 철도시설 관리체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이사장은 "철도시설 안전은 국민 신뢰와 직결된다"며 "AI·데이터 기반 예측 유지보수 체계 도입을 위한 철도시설 AI 종합안전센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점검·보수 체계에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관리하겠다는 취지다.철도 인프라의 역할도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재정의했다. 이 이사장은 정부의 '5극 3특' 정책과제 실현을 언급하며 지역 간 철도 인프라 격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고려한 인프라 구축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이 이사장은 역세권 개발법 1호 사업인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을 계기로 공공성과 경제성을 고려한 개발 모델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그는 "저탄소 철도건설기술 고도화와 노후 철도시설의 에너지 효율 향상,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시장, 새해 첫 재건축 공사장 현장 점검… '공급·안전' 강조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가구 공급 의지를 재차 밝혔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의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았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30%이다. 2028년 준공 시 공동주택 550가구(임대 71가구 포함)를 공급하게 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한 만큼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 시장은 빠른 공급의 이면에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현장의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서울시는 2023년 건설공사 현장의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했다. 지난해 9월 기준 서울 시내 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약4만5000가구)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2031년 31만가구 착공 계획이 실현 가능할 것"이라며 "정비사업장이 늘면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도 현장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