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정우성 제대로 통했다… '헌트' 100만 관객 돌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영화 헌트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톨파했다./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영화 '헌트'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헌트는 전날 관객 39만4000여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를 100만7000여명으로 늘렸다. 헌트는 지난 10일 개봉 이후 '한산: 용의 출현'을 제치고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한산:용의 출현은 14만116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비상선언은 4만3958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헌트는 배우 이정재의 상업 영화 연출 데뷔작으로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이정재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영화다.
 

김윤섭
김윤섭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김윤섭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9.81하락 1.9518:05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18:05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18:05 11/29
  • 두바이유 : 82.14상승 0.6518:05 11/29
  • 금 : 2060.20상승 27.218:05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