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천재' 오타니, 소속팀 복귀전서도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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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WBC 이후 첫 등판에서 호투했다. /사진=로이터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소속팀 복귀 후 첫 등판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오타니는 25일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에인절스 구단 스프링캠프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과 경기에 선발 등판, 4⅔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삼진 8개를 잡았고 홈런으로 실점했다.

오타니는 WBC를 마치고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MLB 시범경기에 등판한 다음 3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개막전에 나설 예정이었는데, 에인절스 구단은 보다 편안한 상황에서 투구할 수 있도록 등판 일정을 마이너리그 경기로 바꿨다.

오타니는 "WBC를 치르면서 준비는 거의 다 됐다"며 "오늘은 투구수, 피치클록 등 내가 확인하고 싶은 것을 우선으로 했다"고 말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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