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인근 '소화시설 가스 누출'… 무정차 통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7분께 서울 관악구 타임스트림 지하에서 소화기 안에 있는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 건물의 소화시설에서 가스가 유입돼 지하철이 약 19분간 무정차 통과했다.

9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7분께 서울 관악구 타임스트림 지하에서 소화기 안에 있는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타임스트림은 신림역과 연결돼 있다.

이에 오후 3시께부터 신림역 무정차 통과가 진행됐고 3시19분부터는 정상 운행 중이다. 가스 유입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23:59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23:59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23:59 11/30
  • 두바이유 : 85.38상승 2.3923:59 11/30
  • 금 : 2057.20하락 9.923:59 11/30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