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회장 아내' 서향희씨 쌍둥이 임신… JP "이왕이면 세 쌍둥이 만들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지만 서향희' 박지만 EG 회장이 22일 오전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故 박영옥 씨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박지만 서향희' 박지만 EG 회장이 22일 오전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故 박영옥 씨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박지만 서향희'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 여사 조문'

박지만 EG 회장의 부인 서향희 변호사가 쌍둥이를 임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만 회장은 22일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고(故) 박영옥 여사의 빈소를 찾았다. 박 회장은 고 박 여사와 사촌지간이다.

김 전 총리는 사촌처남인 박 회장에게 "지난번에 봤을 때보다 살이 쪘다"라고 말하며 웃음으로 박 회장을 맞았다.

박 회장이 부인 서향희씨가 쌍둥이를 임신해 빈소에 함께 오지 못했다고 하자 김 전 총리는 "이왕이면 세 쌍둥이를 만들라"고 말했다.

서향희씨가 쌍둥이를 순산하면 박 회장은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게 된다.

김 전 총리는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가 계시면 얼마나 좋아하실까"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 등 유가족은 조문객들에게 일절 조의금을 받지 않고 있다. 그러나 박 회장은 "제 것은 받아달라"며 김 전 총리에게 조의금을 건넸다.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