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경찰 '메르스 119번 환자', 보건당국 "평택박애병원서 감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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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경찰' /자료=평택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평택 경찰' /자료=평택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평택 경찰' '메르스 경찰관'

보건당국은 평택 경찰서 소속 경찰인 메르스 119번 환자가 평택박애병원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건당국은 지난 11일 추가 확진된 환자 5명의 이동경로 등 역학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 중 2명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다른 2명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평택굿모닝병원에서 모두 14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나머지 1명인 119번 환자는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서 52번 환자로부터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119번 환자는 지난달 31일 밤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한편 52번 환자(여·54)는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평택성모병원 입원했다가 자가격리 중 발열 증세를 보여 이후 31일 밤 평택박애병원에 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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