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기지표 호조에 상승 반전… 다우 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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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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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와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다. 기준금리 인상이 당분간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호재로 작용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포인트(0.44%) 오른 1만7918.6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6.26포인트(0.75%) 상승한 4859.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18포인트(0.54%) 상승한 2099.73을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유럽증시 부진과 유가 하락 영향으로 내림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서비스업 지표 호조와 유가 반등에 힘입어 오후 들어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이날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기준금리 인상이 당분간 어려울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렸고 상승 폭이 커졌다.
 

김수정
김수정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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