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골프여제 귀국 박인비, '시원한 물 한모금에 올림픽 긴장감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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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골프여제 귀국 박인비, '시원한 물 한모금에 올림픽 긴장감 사라져'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 여자부 최종라운드에서 116년만에 금메달을 따내며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 달성과 동시 대한민국 9번째 금메달을 안긴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한편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5대 메이저대회 중 US 여자오픈 2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회, ANA 인스퍼레이션 1회, 브리티시 여자 오픈 1회 등 총 4개 대회 석권을 비롯해 지난 21일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하 리우 올림픽) 금메달을 더해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 선수가 됐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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