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태준 하차, "내게 인생학교 같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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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이 '안녕하세요' 하차소감을 밝혔다.
'안녕하세요' 최태준 하차, "내게 인생학교 같은 곳이었다"

배우 최태준이 지난 27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최태준은 마지막 녹화에서 "'안녕하세요'는 나에게 매주 다니는 인생학교와 같은 곳이었다. 지난 1년간 수많은 고민을 들어온 경험이 연기 인생에 도움이 되어,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신동엽, 이영자, 정찬우, 김태균은 떠나는 최태준의 품에 꽃다발을 한아름 안기며 앞으로 더욱 좋은 연기자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아쉬워 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최태준은 지난해 8월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한 뒤 공감 어린 조언으로 호평을 받으며 MC로 합류했다. 1년 여의 시간 동안 막내 MC로서 젊은 층을 대변하는 상담으로 사랑받았다.

차기 영화 및 드라마 작품 활동과 해외 촬영의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안녕하세요' 막내 MC에서 내려오게 된 최태준은 오늘(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김태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해 '안녕하세요' 하차 소식을 알렸다.

정찬우는 “최태준이 이제 ‘안녕하세요’를 그만둔다. 바쁜 스케줄 탓에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최태준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안녕하세요'는 오는 9월 4일 방송된다.

사진. KBS2 '안녕하세요' 공식 인스타그램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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