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상경 "늦둥이 둘째 아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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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상경이 '아들 바보' 면모를 보여줬다.
최파타 김상경.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최파타 김상경.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오늘(20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화요일의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영화 '사라진 밤'의 배우 김상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김상경에게 "최근 늦둥이를 보지 않았냐"라면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를 들은 김상경은 "너무 예쁘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고 답하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또 첫째 아들의 성격에 대해서는 "남자애라 그런지 과묵하다"며 "빌고 빌어야 동요 한 마디를 겨우 해준다. 근데 그마저도 대충대충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상경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사라진 밤'은 오는 3월7일 개봉한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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