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위, 김택진 대표 출석일 변경… "국감 대신 종합감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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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뉴스1 DB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뉴스1 DB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국정감사 출석일을 종합감사로 변경했다.

15일 문광위에 따르면 김 대표 출석일을 오는 18일에서 29일로 연기했다. 김 대표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엔씨소프트 측의 출석일 연기 요청이 있었고 문광위가 전체회의를 통해 이를 수용한 것.

한편 문광위는 29일 종함감사에서 확률형아이템과 과금모델에 대해 질의할 계획이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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