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세금신고, 미국 현지의 전문가(회계사)와 해결 한다

 
  • 머니S 머니S|조회수 : 5,546|입력 : 2018.12.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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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민권 및 영주권을 가지고 있거나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민감한 이슈는 한국과 미국에서의 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와 양국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 주요 자산에 대한 상속․증여에 관한 부분일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거주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포함)가 금융계좌 및 금융자산의 신고와 보유 자산에 대한 양 국가의 세무문제를 해결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한국과 미국의 해외 금융자산에 대한 신고규정 및 세무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고 판단된다.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와 엠티아카데미는 다년간 미국에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계사를 모시고 이러한 고민을 명확히 해결해 줄 수 있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세금신고, 미국 현지의 전문가와 해결 한다.’ 세미나를 2019년 1월 26일에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9년 양국의 개정세법을 반영하여 한국 거주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금융자산 및 양국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주식 등의 보유자산에 대한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 이행법(FATCA)의 주요 내용과 차이점,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에 대한 비교해설을 통하여 지금까지 이해부족으로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는 분들에게 명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대응전략, 국적 포기 관련 세무 가이드 등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양 국가의 세무 관련 사항도 함께 다루어 세무 이슈에 대한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세금신고, 미국 현지의 전문가(회계사)와 해결 한다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다양한 경험을 거친 후 현재 미국 보스톤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명원 회계사(미국 및 한국 회계사)는 “미국에서 다년간의 세무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와 미국 시민권(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분들에게 양 국가의 세무신고에 대한 차이점과 신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세미나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엠티아카데미 김민정 팀장(02-522-0131) 또는 머니S사무국(02-724-095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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