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맥, 자회사 금호에이치티 바이오사업 강화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특징주] 에스맥, 자회사 금호에이치티 바이오사업 강화에 '강세'
에스맥과 자회사 금호에이치티가 바이오 신약 개발 전문 업체 다이노나 지분 추가 취득을 통한 바이오 사업 강화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후2시10분 현재 에스맥은 전 거래일 대비 4.91%(65원) 오른 1390원에 거래 되고 있다. 

에스맥과 자회사 금호에이치티는 다이노나가 진행하는 150억원 규모 제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현재 다이노나의 최대주주와 2대 주주인 에스맥과 금호에이치티는 각각 29.91%, 20.77%까지 지분을 확대해 총 지분율을 50.68%까지 늘릴 예정이다.

최근 자체 개발 항체 신약 치료제 'DNP002'의 임상 1상 IND(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다이노나는 이번 유상증자를 포함해 올해 약 900억원 규모 자금 확보에 성공했다.


 

손희연
손희연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18:05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18:05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18:05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18:05 11/30
  • 금 : 2067.10상승 6.918:05 11/30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