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핏하면 리콜, 설마 내 차도?… GM·현대·재규어랜드로버 등 509대 대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토부가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현대자동차·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등 3개 업체 5개 차종 509대에서 제작결함을 발견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국토부가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현대자동차·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등 3개 업체 5개 차종 509대에서 제작결함을 발견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국토교통부는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와 현대자동차,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등 3개 업체의 5개 차종 509대에서 제작결함을 발견해 시정조치(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의 캐딜락 CT5 등 2개 차종 298대에서는 커튼 에어백 조립 불량으로 충돌 시 에어백이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G80 ELECTRIFIED 177대는 구동 모터에 전기를 공급하는 인버터 내부 부품이 소손돼 주행 중 시동이 꺼지고 다시 걸리지 않을 가능성이 나타났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의 F-TYPE P300 Convertible 2개 차종 34대에서는 ABS 소프트웨어 오류로 제동 시 정상 작동하지 않아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차는 각 제작업체 공식 서비스센터 등에서 무상 수리 받을 수 있다. 제작업체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이나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려야 한다.

시정조치 전에 결함 사항을 자비로 수리한 소유자는 제작업체에 수리 비용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김창성
김창성 [email protected]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1.76상승 26.118:05 11/28
  • 코스닥 : 816.44상승 6.1918:05 11/28
  • 원달러 : 1293.70하락 10.118:05 11/28
  • 두바이유 : 81.49하락 1.5618:05 11/28
  • 금 : 2012.40상승 9.418:05 11/28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이재명 대표 '간병비 급여화 정책'
  • [머니S포토] 한컴, AI 사업 본격화…한컴 '어시스턴트' 내년 공개
  • [머니S포토] 볼보, 新시대 여는 프리미엄 순수 전기SUV 'EX30' 공개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