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스, 진짜 떠나나?… '친정팀' 니스, 영입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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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은 30일(한국시각) 위고 요리스(토트넘)가 친정팀인 니스(프랑스)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로이터
영국 데일리메일은 30일(한국시각) 위고 요리스(토트넘)가 친정팀인 니스(프랑스)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로이터
위고 요리스(토트넘)가 친정팀 니스(프랑스)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30일(한국시각) "니스는 요리스의 재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요리스도 니스로의 이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니스는 곧 팀을 떠날 월터 베니테즈의 대체자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요리스는 올시즌을 끝으로 소속팀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요리스는 친정팀 니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니스가 6개월 뒤 요리스의 계약이 끝나면 팀에 데려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요리스는 지난 1997년 니스 유스팀에 합류했다. 이어 8년 뒤인 지난 2005년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이후 3년 뒤 라이벌 팀인 올림피크 리옹으로 떠났다. 이어 지난 2012년 토트넘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약 9년 반 동안 392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요리스는 아직까지 토트넘에서 재계약 제안을 받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토트넘과의 결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양승현
양승현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양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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