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디아이, 美 자회사 엘리슨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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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디아이
사진=비디아이
비디아이가 나스닥 상장을 진행 중인 미국 자회사 엘리슨파마슈티컬스의 기업가치가 7000억원 이상으로 전망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강세다.

18일 오전 9시48분 비디아이는 전 거래일 대비 50원(3.36%) 오른 1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엘리슨은 IPO를 통해 최대 4200만달러(약 479억원)의 자금을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리슨은 이중 약 100만달러(12억원)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비디아이 관계자는 "엘리슨은 항암 치료지식, 항암제 분야의 산업과 시장 정보, 항암제 개발 지식 등 항암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이러한 노하우를 활용해 시장 잠재력이 뛰어난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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