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와 결혼 달라"… '소유진♥' 백종원 외조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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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남편이자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의 외조를 언급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남편이자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의 달라진 외조를 소개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연극 '갈매기'에 출연 중인 배우 소유진·정동화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소유진에게 "백종원이 연극 연습하는데 빵을 보내줬다고 한다"며 "결혼 전보다 외조가 약하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진은 "연애 시절에는 드라마를 찍으면 주인공도 아니었는데 쫑파티(금액)를 남편 가게에서 다 냈다"며 "쫑파티 끝나고 2차까지 계산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돈이 어마어마하게 나왔을 것"이라며 "촬영 팀에 간식을 계속 보내서 스태프들이 제발 결혼하라고 할 정도였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결혼 후에는 '간식을 보내달라'고 하면 '그런 거 하는 거 아니다' '괜히 욕먹는다'고 하더라"라고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소유진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진주
서진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증권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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