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대지 않는 쌍꺼풀매몰법 ‘샤이닝눈성형’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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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는 쌍꺼풀매몰법 ‘샤이닝눈성형’ 주목
2014 대입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수능생들을 위한 다양한 성형이벤트가 줄을 잇는 가운데, 수험생들을 위한 쌍꺼풀 수술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능생들은 크게 눈성형과 코성형에 관심이 높은데, 특히 전체적인 얼굴의 이미지를 결정지을 수 있는 눈성형이나 눈매교정술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다.

그런데 이렇게 쌍꺼풀 수술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며 무분별한 이벤트성 성형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눈성형은 자칫 잘못하면 흉터나 남거나 눈매가 부자연스러워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첫 성형을 할 때 올바른 병원 선택이 필요하다.

상암동에 위치한 성형외과 라렌의원 이활원장은 “눈성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최근에는 칼을 대지 않는 쌍꺼풀매몰법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눈 성형 후 흉터가 남는 것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보완한 수술법이 바로 무도(無刀) 쌍꺼풀매몰법”이라고 설명했다.

전혀 칼을 대지 않는 샤이닝 매몰법은 기존의 매몰법과는 다르게 전혀 칼을 대지 않는 방법으로 수술을 시행하기에 붓기가 거의 없고 회복이 빠르며 자연스러운 눈매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 기존의 매몰법은 매듭의 문제로 인하여 2mm이내의 작은 절개창을 한쪽눈에 4-6개씩 만들게 되지만, 라렌의 샤이닝 눈성형 매몰법은 전혀 칼을 대지 않으므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이활원장의 설명. 

수술방법은 매듭지을 포인트를 정한 후, 매듭을 정교하게 연결하여 눈매를 고정시키고 마무리를 하면 되는데 시술 자체가 간단하고 시술시간도 짧기 때문에 회복기간도 2~3일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매몰법을 시행하면 효과적인 대상은 눈꺼풀의 피부 두께가 얇은 경우, 성형 후 흉터가 부담스러운 경우, 쌍꺼풀이 있으나 눈이 부었을 때 자주 풀리는 경우 등이다. 또 매몰부분과 함께 눈매에 따라 앞트임, 뒤트임을 함께 병행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상암동에 위치한 성형외과 라렌의원 이활원장은 “매몰법만으로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눈매에 따라 앞트임과 뒤트임을 병행해야 더욱 자연스러워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인의 눈매에 따라 적절한 수술법을 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흉터가 남지 않는 앞트임수술은 몽고주름이 없어질 만큼 코 안쪽으로 피부를 당긴 후, 라인을 따라 피부절개부위를 결정한다. 그리고 주름이 없어질 수 있도록 피부를 재배치하고 절개한 부위의 피부를 봉합하여 마무리하면 된다. 

이때 라렌의원의 앞트임은 이때 눈의 입체구조를 이용하여 봉합선을 보이지 않는 위치로 이동시켜 흉터가 보이지 않게 된다고 한다. 

앞트임이 필요한 경우는 몽고주름 때문에 눈앞이 가려서 답답해 보이거나 눈꺼풀의 시작선이 눈 아래까지 연결된 경우, 눈과 눈 사이가 멀어져 보이는 경우 등이 있다. 또 뒤트임은 눈꼬리가 올라가 있어 사납거나 화나보이는 경우, 눈꼬리가 답답하여 졸려 보이는 인상, 눈 뒤쪽과 동공 사이가 짧은 경우 등인데 눈의 가로 길이를 연장하여 눈매의 변화를 주는 원리다. 

이활원장은 "눈성형은 눈매를 고려한 수술방법이 필요하므로 병원을 선택할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특히 요즘처럼 다양한 이벤트 눈성형이 봇물을 이룰 때일수록 자신의 눈매나 얼굴형에 맞게 수술해줄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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