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50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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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48건을 포함한 502억원 규모, 396건의 물건을 인터넷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자치단체)이 체납액을 회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도 260건 포함됐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 10%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낙찰이 되면 매각결정통지서는 온라인 교부를 신청한 경우 온비드를 통해 발급 을 수 있다. 서울 역삼동 소재 한국자산관리공사 조세정리부에서도 교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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