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하차, 즐거운 비명 지르며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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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하차’

박은지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라디오 DJ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박은지의 즐거운 비명은 바쁜 스케줄인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대세를 입증했다.


전 기상캐스터 박은지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해온 SBS 파워FM ‘박은지의 파워FM’에서 하차한다. 박은지는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과 밀려드는 방송 활동으로 인해 더 이상 라디오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하차의 뜻을 밝혔다.


박은지는 MBC 대표 기상캐스터에서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현재 Trend E ‘오늘밤 어때?’, JTBC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 tvN ‘꽃할배 수사대’ 등에 고정적으로 출연 하고 있으며 방송가를 종횡 무진해왔다.


또한 박은지는 지난 해 11월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라디오 진행으로 인해 여성 팬들이 늘어났다”며 DJ 도전으로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내가 무대에 오르면 항상 남성분들만 반응해 주셨지만 예능과 라디오 진행으로 여성 팬들이 많이 늘어났다 너무나 재미있고 좋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박은지가 진행했던 SBS 파워FM은 지난 17년간 이숙영이 책임졌다. 박은지로서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녀는 안정감 있는 목소리로 사랑받았으며 후임으로는 가수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낙점됐다.

<사진=박은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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