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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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 선정
한독은 중소기업청이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오는 2017년까지 세계적인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독은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과 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의 수출 실적 ▲차세대 성장호르몬(GX-H9) 해외 임상 ▲난치성 고혈압 치료 기기의 해외 진출 계획 ▲경영혁신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향후 한독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산업기술연구회 등 20개의 지원기관을 통해 기술확보, 시장확대, 인력확보, 자금지원, 컨설팅 등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받게 된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지난 60년간 한독은 앞장서서 글로벌 스탠다드를 갖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월드클래스 300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세계 속에서도 인정받는 한독으로 성장하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성필
박성필 [email protected]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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