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공항패션, 꽃무늬 고무장갑 벗으니 감출 수 없는 모델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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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를 맞은 ‘차줌마’의 반전 패션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발군의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차승원의 과거 공항패션이 다시금 화제다.


모델 출신다운 기럭지와 선 굵고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차승원은 과거 패션 브랜드 ‘알프레드 던힐’의 패션쇼 참석차 출국하는 공항에서 시크한 블랙룩을 선보였다.


평소 ‘삼시세끼’에서 블랙 패딩 베스트와 블랙 레깅스, 꽃무늬 고무장갑으로 연출하는 ‘차줌마 패션’을 선보여온 차승원은 공항패션에서도 역시 올블랙룩을 선보여 그의 남다른 블랙 사랑을 엿보게 했다.


이날 공항을 찾은 차승원은 고무장화 대신 런닝화를, 그리고 레깅스 대신 블랙 데님 팬츠에 블랙 윈드브레이커를 매치하여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깔끔한 백팩을 더해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뽐냈다.

<사진=알프레드 던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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