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주 일제히 약세… 현대정보기술만 폭등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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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사진제공=서울 뉴스1 김명섭 기자
롯데그룹. /사진제공=서울 뉴스1 김명섭 기자
롯데그룹 총수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면서 롯데그룹주가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다만 계열사인 현대정보기술은 유일하게 주가가 폭등해 관심이 쏠린다.

3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롯데쇼핑은 2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25만2000원보다 1만3500원(5.36%) 하락한 수준이다.

롯데손해보험(-5.22%), 롯데제과(-7.19%), 롯데칠성(-10.36%), 롯데케미칼(-9.02%), 롯데푸드(-7.57%)도 줄줄이 하락했다.

다만 국내 상장 롯데 계열사 가운데 현대정보기술만은 유일하게 전 거래일보다 22.39% 폭등한 1995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그롭 총수 일가의 경영권 다툼 속에서 존재감이 커진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현대정보기술 주식 일부를 보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박성필
박성필 [email protected]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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