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태미녀' 예정화, 기획사 전속계약 맺고 '정식 연예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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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뉴에이블 전속계약'

'뒤태미녀' 예정화가 뉴에이블과 전속 계약하며 예능계에 정식으로 발을 디뎠다.


8월 11일 오전 싸이더스HQ 예능사업본부 뉴에이블 매니지먼트 측에 따르면 예정화가 뉴에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에이블 매니지먼트는 맹승지, 박미선, 이영자, 이봉원, 박은지, 조형기 등의 예능인들이 소속된 기획사이다.


예정화는 과거 ‘동아대 여신’과 ‘사격장 뒤태녀’로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선임돼 SNS에서 화제를 부른 바 있다.


또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의 ‘싱글라이프 The 무지개’를 통해 운동을 생활화하는 건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동시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 후반전 ‘예코치의 달콤살벌한 체육교실’에서는 귀여운 허당 모습과 함께 선보였다.


이에 뉴에이블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큰 호감을 받고 있는 예코치 예정화가 뉴에이블의 새 식구가 되었다”고 전하며 이어 “보여줄 것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친구여서 기회가 닿는다면 연기를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예정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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