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공기마저 얼어 붙은 김주혁 발인 현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S포토] 공기마저 얼어 붙은 김주혁 발인 현장
교통사고로 사망한 배우 김주혁의 발인식이 2일 서울 송파구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가족과 동료 배우들이 영정, 위패를 모시고 있다.

김주혁은 지난 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자신의 SUV 차량 운전 도중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 받고 전복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국과수는 김주혁의 사인으로 즉사 가능 수준의 두부 손상이 원인이라고 통보했고 사고 때 출동한 소방관을 통해 안전벨트를 착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다만 심장에 이상이 생겼거나 약물에 의해 사망했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조직검사를 해봐야 알수 있다며 조직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약 1주일이 소요된다고 덧붙였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4.95상승 9.9415:32 12/04
  • 코스닥 : 828.52상승 1.2815:32 12/04
  • 원달러 : 1304.00하락 1.815:32 12/04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5:32 12/04
  • 금 : 2089.70상승 32.515:32 12/04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 [머니S포토] 방문규, 제30차 에너지위 '전력계통 혁신대책' 발표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