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홍용희 주무관,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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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홍용희 주무관,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전남 영광군은 종합민원실 홍용희 주무관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21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원봉사대상은 각종 민원현장에서 창의적인 민원시책 추진 및 대민봉사 실적이 탁월해 국민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한 우수 공무원을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중앙부처와 시·도에서 엄격한 자체 공적심사를 거쳤다.

또 행정안전부에 추천된 21명 중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한국 행정 연구원과 지방행정 연구원 박사급 연구위원 및 행정안전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현지 실사반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1명(대상 1명, 본상 8명, 특별상 2명)이 수상자로 선정된 것.

홍용희 주무관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고 군민을 가족처럼 섬기며 주위의 귀감이 되는 공직생활로 주민 곁에 더 가까이 있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광=홍기철
영광=홍기철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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