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안젤리나 다닐로바 '어머 여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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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안젤리나 다닐로바 '어머 여신인가?'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2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한 공상과학'을 주제로 총 49개국 288편(장편 170편, 단편 118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내달 7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김혜수, 엄정화, 정우성, 김다현, 유다인, 남규리, 이하늬, 조진웅, 문성근, 박소진, 장미희, 공명, 김소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동규
장동규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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