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국도·철도 등 국가기반시설 조속 추진 위한 시·군 공동대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토부차관 면담(국도37호). / 사진제공=여주시
국토부차관 면담(국도37호). / 사진제공=여주시
경기 여주시가 지난 12일 양평군과 지역 현안사항인 ‘여주-양평간(국도37호) 4차로 확장공사’와 ‘여주-원주철도 복선화 및 강천역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구간은 경기 동북지역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다.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부터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 구간만 4차로 미확장으로 남아있어 전후 차로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 등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여주시와 양평군은 해당 구간의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에 사업을 반영해 조속히 확장해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이항진 여주시장은 동서철도(송도-강릉) 네트워크 연결 완성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수도권 소외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 여주-원주 철도사업 구간을 복선화하고 강천역을 신설해줄 것을 건의했다.

최근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 경강선과 중앙선, 중부내륙선 등을 통해 수도권 간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



 

여주=김동우
여주=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67.00하락 10.1211:23 06/01
  • 코스닥 : 861.77상승 4.8311:23 06/01
  • 원달러 : 1320.10하락 7.111:23 06/01
  • 두바이유 : 72.25하락 2.711:23 06/01
  • 금 : 1982.10상승 511:23 06/01
  • [머니S포토] 긴장되는 수능 첫 모의평가
  • [머니S포토] 김주현 "금융중심지 육성위해 규제·제도 과감히 정비"
  • [머니S포토] 2023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 [머니S포토] 유국희 단장, 후쿠시마 시찰단 주요 활동 결과 발표
  • [머니S포토] 긴장되는 수능 첫 모의평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