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이이래도되는가, 가맹점과의 상생 의지 돋보이는 분식 브랜드… 예비창업자 대상 지원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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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7개점 대상 총 1,500만원 파격 지원해… 60호점 달성까지 진행
창업 지원 혜택으로 초기 홍보 비용 보장돼 안정 운영 뒷받침… 가맹점주 만족도 높아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이하 분식이, 대표 이태훈)’가 선착순27명의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5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지역 상관없이 전국 가맹점 수 60호점 달성 시까지 지속된다.

우선 예비 창업자에게 가맹비 500만원을 면제해준다. 여기에 시장 조사 통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우수한 접근성을 지닌 상권에서 배달과 매장 내 영업을 병행하는 멀티샵 단독 매장을 오픈할 경우 추가적으로 1,0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한다. 

분식이이래도되는가, 가맹점과의 상생 의지 돋보이는 분식 브랜드… 예비창업자 대상 지원혜택 제공

분식이는 이러한 파격적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분식이 숙명여대점 박진완 사장은 “분식이는 다차원적으로 가맹점의 운영을 지원하는 브랜드다”며 “비용적인 부분은 물론 마케팅 측면도 본사에서 매장 맞춤 별로 진행해주는 부분이 많아 크게 도움이 되고 제품력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신 있게 창업을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분식이는 ‘2無 정책’을 펼쳐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2無(무) 정책’이란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상생 정책 중 하나로 월간 혹은 연간 발생하는 로열티와 물류 보증금, 배송비를 받지 않는 정책이다. 또한 물품대 후불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 부담을 최소화 하여 가맹점주가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혜택을 경험한 가맹점주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지원받은 창업 지원금만큼 초기 홍보에 투자할 수 있어 매장의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는 평가다. 숙명여대점 박진완 사장을 비롯한 분식이 가맹점주들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본사의 상생 의지가 느껴져 더 의욕적으로 운영하게 된다”고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분식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트렌디 하고 개성 있는 메뉴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베스트 메뉴 ‘분식이 국물떡볶이’는 분식이만의 소스를 활용한 중독성 있는 맛으로 인기가 높다. 

최근 출시된 신메뉴 ‘사르르 치즈볼’, ‘트리플 치즈볼’은 차별화 된 맛과 뛰어난 품질로 SNS 지역 맛집 채널에 소개되며 102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높은 크림 함유로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는 ‘투움바 떡볶이’, 바삭한 돈가스와 달달한 소스를 얹어 만족감을 높인 ‘김치송송 돈가스 덮밥’ 등 다채로운 메뉴와 뛰어난 맛 품질로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분식이는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가맹점 대신 본사가 진행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블로그 체험단을 운영해 소비자에게 신규 매장을 소개하거나 분식이만의 특별한 메뉴를 소개하는 등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분식이 이태훈 대표는 “분식이는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자는 생각으로 가맹점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고안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고객들이 모두 행복한 분식이가 되고자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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