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긴급수술, 망막박리 진단받아… "콘서트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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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 긴급수술.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빅스 혁 긴급수술.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스의 혁이 망막박리 진단으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빅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빅스 혁은 8월 말 눈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진료 받았으며,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아 급히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문제없이 회복 중인 단계로,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콘서트는 당사와 아티스트, 수술 담당 전문의가 충분히 논의한 끝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의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덧붙었다.

혁은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에 출연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 음식점에서 열린 '위대한 쇼' 촬영 종료 기념 파티에 안대를 착용하고 참석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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