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 인사말' 뭐가 있을까… 60갑자 활용 多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20년 새해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진=뉴스1
2020년 새해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진=뉴스1

2020년 새해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 친구, 직장상사와 동료 등 지인들에게 전할 수 있는 새해 인사말은 무엇이 있을까.

새해인사말에는 60갑자를 활용한 문구가 많이 쓰인다. 2020년은 경자년인 만큼 "2020년 경자년, 행복한 한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경자년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경자년 한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등이 쓰일 수 있다.

사자성어도 새해인사말에 흔히 등장한다. 새해를 축하한다는 뜻인 '근하신년',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는 뜻인 '송구영신'은 연말연시에 가장 자주 접하는 문구다.

2020년이 쥐띠해인 점을 반영해도 좋다. 이를테면 "새해가 밝았습니다. 쥐띠의 해, 빛나는 한해 되세요" 등이 있다.

친근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가벼운 인사말을 전하는 것도 좋다. "한해 잘 마무리 하셨나요? 오는 해도 행복만 가득하세요",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2020년은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보내도 좋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5.41상승 14.0518:05 06/05
  • 코스닥 : 870.28상승 2.2218:05 06/05
  • 원달러 : 1308.10상승 2.418:05 06/05
  • 두바이유 : 76.41상승 4.7518:05 06/05
  • 금 : 1974.30상승 4.718:05 06/05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