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3번째 자가격리…수행비서가 코로나 의심증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재명 지사. / 사진=임한별 기자
이재명 지사. / 사진=임한별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수행비서의 코로나19 의심증상 발현에 따라 14일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이 지사의 수행비서가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자가격리 조치됐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밀접접촉자인 이 지사를 비롯한 도청 직원 3명이 격리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수행비서와 약간의 미열 증세를 보인 다른 직원 1명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지사는 별다른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해당 직원들의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이 지사의 자가격리 조치는 지난해와 올해 초에 이어 3번째이다.


 

경기=김동우
경기=김동우 [email protected]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4.28하락 20.6718:05 12/05
  • 코스닥 : 813.38하락 15.1418:05 12/05
  • 원달러 : 1311.20상승 7.218:05 12/05
  • 두바이유 : 78.03하락 3.2818:05 12/05
  • 금 : 2042.20하락 47.518:05 12/05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