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만삭촬영… ♥이영돈에 입술 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황정음이 만삭 화보로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만삭 화보로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둘째를 임신한 배우 황정음이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섰다. 6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남편, 첫째 아이와 함께 만삭 촬영에 임했다. 부부는 슈트와 흰 드레스 차림으로 웨딩사진을 연상시켰다. 특히 황정음은 남편과 서로를 향해 입술을 내밀며 부부금슬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1)과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9월 이혼조정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으나, 지난 7월 재결합 소식을 밝혔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6%
  • 34%
  • 코스피 : 2492.07하락 3.3118:05 12/07
  • 코스닥 : 813.20하락 6.3418:05 12/07
  • 원달러 : 1325.30상승 12.218:05 12/07
  • 두바이유 : 77.53하락 118:05 12/07
  • 금 : 2047.90상승 11.618:05 12/07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