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가 왜 일을 해"… '400억 건물주' 서장훈, 부티나는 연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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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지난 15일 오후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했다. /사진=KBS 제공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지난 15일 오후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했다. /사진=KBS 제공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서는 지난 15일 오후 11세 연하 여자친구가 홧김에 퇴사한 뒤 무기력해져 걱정이라는 35세 고민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연에 대한 다양한 조언이 나왔다. 특히 서장훈은 자신만의 연애관을 공개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연인이 무기력과 게으름으로 4개월 째 백수라면 어떻겠냐'는 김숙의 질문에 "일을 하든가 말든가 뭔 상관이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일을 안하면 어떻냐"며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왜 일을 해야 돼"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김숙은 "그게 아니라 행동을 봐야 한다"며 답했다. 이어 한혜진은 "부자 오빠 콘셉트 잘 잡았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서장훈은 지난 2019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 빌딩을 140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서울 서초동과 흑석동에도 각각 200억원대, 100억원대 건물을 갖고 있어 총 400억원대 부동산 소유자다.

 

박정경
박정경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정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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