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소문, 스트레스"… '김준호♥' 김지민 해명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지민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김지민은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저 빵집 안해요! 고향분들이 저 빵집 오픈했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안합니다! 빵을 좋아하지도 않구요!! 동해시 빵집 저 안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다감이 댓글을 통해 "아이고 이건 또 뭔 소리람"이라고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빵집 오픈했냐고 희한한 소문이 나서 스트레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황보라는 "푸하하하"라며 웃는 댓글을 달았다. 김지민은 "아놔 스트레스"라고 반응했다.

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와 지난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