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아침 17도… 태풍 지나가고 '가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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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동해상으로 지나간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유지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2일 서울 남산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시민. /사진=뉴스1
6일 기상청은 "오는 7일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

국내를 강타했던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오는 7일 오전 0시 일본 삿포로 북서쪽 약 400㎞ 해상에 다다라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예정이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를 유지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대전 27도 ▲대구 28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부산 28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
 

전은지
전은지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전은지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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